완벽을 내려놓으면 완성이 보인다

12월 책 쓰기 무료특강 신청 중

by 김형준


글쓰기(책 쓰기)를 방해하는 여러 원인 중 도움 되지 않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바로 '완벽주의'입니다.

이왕 쓰는 거 남들보다 잘 쓰고 싶은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문제는 이 욕구 때문에 정작 글을 쓰지 않게 된다는 거죠.

완벽한 맛을 내고 싶은 요리사가 요리를 하지 않는 것과 같죠.

당연히 실력이 나아질 수 없습니다.


완벽한 글도, 완벽한 음식도 결국 연습만이 왕도라고 말하겠습니다.

연습은 완벽을 향해 가는 과정이죠.

어떤 성공도 과정 없이 얻어지는 게 없다는 건 진리입니다.


실력은 부족해도 매일 쓰는 사람 있습니다.

오늘 쓰는 글은 적어도 어제 쓴 글보다 조금은 낫습니다.

매일 반복하면 조금씩 나아지죠.


실력이 부족해서 쓰지 않는 사람 있습니다.

어쩌다 쓰는 글이 그전보다 낫다고 말한 근거가 없습니다.

제자리이거나 더 못 쓰게 되는 것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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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추구하는 건 중요합니다.

원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태도입니다.

하지만 과정의 노력 없이 완벽해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꾸준한 반복만이 완벽한 성과를 보장합니다.

반복을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하면 실력은 제자리입니다.

하기 싫은 걸 할 때 성장하는 법이죠.


글 쓴 경험이 적다면 우선 완벽주의부터 내려놓아야 합니다.

지금 쓰는 글이 내 수준이라고 인정해야 하는 거죠.

실력을 인정하면 나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글은 자기만족을 위해 씁니다.

남을 만족시키기보다 내가 만족하는 글을 써보세요.

자신을 추켜세워 주는 겁니다.


남들이 보기에 보잘것없어도 자기 눈에는 최고인 거죠.

이런 자기만족은 글을 계속 쓰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나를 만족시킨 글이 어느 순간 남도 설득하는 글이 될 테니까요.


완벽한 글은 쓸 수 없다고 인정하세요.

어쩌면 쓰다 보면 이 또한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완벽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말이죠.


이처럼 글쓰기(책 쓰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물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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