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를 책으로 쓰는 방법

책 쓰기 특강 안내 - 1월 29일 목요일 9시부터

by 김형준

대단한 글을 쓰기 위해 빈 화면과 마주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쓸 수 있는 글은 딱 내 수준에 맞는 글을 쓰는 겁니다. 내 이야기를 쓰는 게 내 수준에 맞는 글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글을 잘 써야겠다는 부담감은 애초에 생기지 않을 겁니다. 부담감을 내려놓을 때 손도 자유로워지겠죠.


우리가 쓸 수 있는 글은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남이 읽어도 대단한 글은 누가 봐도 대단한 사람이 쓰게 남겨두는 게 어떨까요?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글로 옮길 때 가장 근사한 글이 될 겁니다. 저마다 살아가는 모습을 옮겨 적는 게 어려울 이유도 없을 테고요.


그래도 약간의 방법을 알면 조금 더 수월하게 적을 수 있습니다. 글쓰기도 일종의 기술이라고 저는 강조합니다. 기술을 익히면 기술자가 되겠죠. 기술자는 보통사람보다 조금 더 탁월함을 가졌습니다. 그 탁월함도 결국 배우고 연습한 결과이기도 하고요. 누구도 할 수 없는 게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글쓰기입니다.


이 방법이라는 게 한편으로 대단한 게 아닙니다. 책 몇 권 뒤지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배우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죠. 다만 저마다 바쁘고 생업이 먼저이다 보니 우선순위에 밀려날 뿐이죠.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쉽고 빠르게 가르쳐 드리기 위해 있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부터 잘 썼던 건 아닙니다. 건설회사에 20년 몸 담았고, 글쓰기와 전혀 상관없는 업무만 해왔었습니다. 불과 8년 전 제대로 글을 쓰기 시작했죠. 다만 절박함을 몸에 두르고 치열하게 공부하고 매일 연습한 게 차이겠지요. 그 시간을 견디고 지금도 공부하기에 그나마 조금 더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 빨리 배우려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고 말합니다. 저는 거인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어깨는 넓습니다.(실제로도 그렇습니다) 넉넉한 어깨를 가졌기에 여러분에게 조금 더 나은 기술을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 넓고 단단한 어깨 덕분에 쉽게 떨어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믿고 올라타셔도 좋다는 말이지요. 매달 책 쓰기 특강을 이어왔습니다. 맛보기 강의이지만 아주 매운맛으로 내용을 채웁니다. 초보작가에게 정신이 얼얼할 정도의 임팩트를 줍니다. 물론 당장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수준이기도 합니다. 제가 그렇게 배워서 배운 대로 전달해 드리는 거죠.


매번 특강에 적은 인원이 참석해도 꿋꿋이 버틴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저의 실력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원하는 수준의 강의를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 자신감이 있기에 한 명이 들어와도 당당하게 수업을 합니다. 신청만 하고 들어오지 않는 걸 후회하게 끔 만들죠. 안 들으면 손해죠.


1월 두 번째 특강이 다음 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진행됩니다. 내 책을 쓰고 싶은 꿈이 있다면 꼭 참석해 보세요. 그 꿈을 이룰 첫 단추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결심하고 도전하세요. 나머지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기획부터 퇴고에 이르는 전 과정을 1:1 코칭해 드립니다. 이제 여러분이 꿈을 이룰 차례입니다.




https://naver.me/IxKzP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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