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브랜딩이다-정규 과정 강의 후기

2월 정규 과정 개강 안내

by 김형준


작가의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폭넓은 대인관계?


탁월한 주제 선정?


친근한 문체?


다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어휘력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불콰', '밭다'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에 나온 단어입니다.


일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기는 합니다.


저도 책에서 처음 만났으니까요.


낯선 단어라 저절로 사전을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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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쓸 수 있는 식상한 단어를 사용하는 건 경쟁력이 아닙니다.


작가라면 차별화된 어휘력을 갖춰야 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오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글을 쓰겠다면 피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잘 알고 있듯 독서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독서만큼 어휘력을 키워주는 방법도 드뭅니다.


다양한 장르를 읽으면서 익히는 거죠.


무엇보다 독서를 통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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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꾸준히 노력하는 과정은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당연히 어휘력 즉, 실력을 키워줍니다.


두 번째 과정을 통해 자기만의 서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서사는 곧 브랜딩이 되죠.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브랜드를 갖게 됩니다.




요즘은 SNS를 통해 보다 쉽게 자신을 알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겉모습만 보여주는 게 브랜딩은 아닙니다.


겉모습에 가려진 서사를 드러내는 게 진정한 브랜딩일 것입니다.


서사가 있고 이를 알리면 또 어렵지 않게 브랜딩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작가라면 이 두 가지, 실력과 서사를 갖고 있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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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 차 정규 과정에서는 개인 브랜딩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책 만 쓴다고 브랜딩이 되지 않습니다.


책은 나를 알리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그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게 브랜딩입니다.


방법을 알아야 제대로 나를 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정규 과정에서는 책 만 쓰게 하지 않습니다.


책을 쓴 이후 책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그래야 책을 쓴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여느 과정에서 알려주지 않습니다.


제 경험에서 비롯된 방법을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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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월 과정 개강 일은 3일 화요일 8시입니다.


2월에도 1월에 듣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으로 찾아옵니다.


단기간에 책을 쓰고 싶다면 정규과정이 답입니다.


기간에 상관없이 책을 쓰다면 이 또한 정규과정이 답입니다.




한 번 등록하면 무제한 수강과 출간을 보장해 줍니다.


일체 추가 비용 없습니다.


출간은 100퍼센트 보장해 드립니다.


여러분은 강의 듣고 글만 쓰세요.


나머지는 제가 다 도와드리겠습니다.




머뭇거리면 시간만 흐릅니다.


흐르는 시간은 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당장 시작하면 당장 남는 게 생깁니다.


책 쓰기를 빠르게 배우는 가장 가성비 높은 과정입니다.


작가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월간 책방 책 쓰기 클래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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