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는 시스템이다

책 쓰기 무료 특강 안내 - 2월 13일 금요일 21시

by 김형준

책 쓰는 게 여전히 어려우시죠?

시작해도 완성하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책을 내는 꿈이 꿈으로 끝나는 이들도 많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 쓰기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의지만 믿고 집필하면 흐지부지되는 지름길입니다.

그렇다고 시스템을 만들자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요.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지난 8년 동안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그중에는 쓰고 싶지 않은 날도 있었습니다.

겨우겨우 써내도 만족스럽지 못할 때도 있었고요.

그럼에도 꾸역꾸역 매일 글을 써냈습니다.


이제까지 12권 출간했습니다.

매일 글을 쓴 덕분에요.

이 숫자는 의지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매일 쓰게 만든 시스템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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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글 쓰는 게 재미있어야 합니다.

쓴 글이 잘 읽혀야 합니다.

쓰면 남는 게 있어야 합니다.


이 밖에도 여러 이유가 있으면 좋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드리겠습니다.

이유를 찾기 위해 우선 방법부터 알아야 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쓰는 방법을 아는 게 시작입니다.


글쓰기에 재미 붙이면 쓰지 말라고 해도 쓰게 됩니다.

스스로 쓰게 되는 시스템을 갖게 되는 거죠.

재미에는 의미도 포함됩니다.

한 편에 글에 의미가 담기면 이 또한 시스템이 됩니다.


제 수업은 쉽게 설명하는 게 장점입니다.

글쓰기 방법이 막연하거나 어려운 게 결코 아닙니다.

요령을 익히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요령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2월 1회 차 특강 진행합니다.

내 책 출간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특강에 참여할 결심만 하세요.

그다음은 제가 다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s://naver.me/GQGXN6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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