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추월차선 완결판을 읽고 한참 뒤에 1편을 읽었다. 완결판도 많은 영감을 주었지만 역시 1편이라 그런지 더 기초적이고 구체적인 매뉴얼들이 담겨 있어 좋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은 바로 돈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돈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시간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돈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다. 부의 추월차선은 이 지점에서 굉장히 유의미한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최근 인상 깊게 읽은 ”뉴타입의 시대“, 그리고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과도 연결되는 지점들도 많아서 이런 좋은 책들을 계속 읽어나가야 겠다는 생각도 다시금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