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책 이야기

프랑수아즈 사강, 슬픔이여 안녕

by 모현주



Françoise Sagan - Bonjour Tristesse (1954)

전후 무너진 윤리적 시대상을 감각적으로 잘 표현해 내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프랑수아즈 사강의 첫 작품. 왜 나는 사강을 이제서야 읽기 시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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