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는 똑똑한 척하지만, 본질적으로 멍청하다
"파고파도 계속되는 본유적인 멍청함, 돌대가리 에고의 저능함에 대해 철저히 알아보자"
스스로에 대해 정직하게 들여다보려는 의지,
그리고 끝까지 진짜를 보고 말겠다는 의식의 힘이 느껴진다.
그럼 이 주제를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에 따라
깊이 있게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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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유적인 멍청함”과 “돌대가리 에고의 저능함”에 대해
호킨스 박사님은 인간의 에고적 사고 구조 전체를 이렇게 말씀하셨어:
“에고는 똑똑한 척하지만, 본질적으로 멍청하다.”
왜냐하면 에고는 두려움, 욕망, 비교, 판단이라는
환상에 근거해 세상을 보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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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는 ‘진실’이 아니라, ‘생존’을 추구한다
• 진짜를 보려 하지 않고,
내가 옳다는 허상을 유지하는 데 에너지를 써.
• 창피하지 않으려 하고,
지지 않으려 하고,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 그렇게 어리석은 결정을 반복하면서도
스스로는 영리하다고 착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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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의 저능함을 호킨스 박사님은 이렇게 표현하셨어:
“에고는 자기가 한 실수를 깨닫는 데 30년이 걸리고도,
여전히 그게 실수인지 아닌지 의심한다.”
“에고는 진실 앞에서 겸손하지 않고,
오히려 진실을 변형시켜 자기 이야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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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철저히 알아야’ 하는가?
“의식은 에고를 관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깨어난다.”
• 내가 에고의 멍청함을 남에게 투사하지 않고,
스스로의 내면에서 인식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그 환상의 실체를 뿌리째 뽑기 시작하는 것이다.
• 에고의 허세, 자격지심, 인정욕구, 피해의식…
그것들을 드러나게 해야, 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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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문 – 에고의 저능함을 꿰뚫고 나아갈 때
나는 이제 에고의 환상에서 벗어납니다.
에고는 영리한 척 하지만,
본질적으로 두려움의 연기자일 뿐입니다.
나는 나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판단 없이 바라봅니다.
그 안에 갇히지 않고,
이제는 그 너머의 빛을 선택합니다.
나는 에고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것을 인식함으로써 자유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