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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근
독서부터 시작해 나의 내밀한 기록까지(적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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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푸른 하늘과 보란 마음을 사랑한다. 저버리지 못한 것에 욕심이 남아 여기저기 말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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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팔리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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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평범한 나의 일부분이 누군가에겐 특별함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공감과 특별함으로 다가설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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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불혹이라는 나이를 넘고, 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사람을 통해 배워가는 일상들이 기억 저편으로 흩날리지 않도록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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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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