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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숨 김광화
‘삶을 가꾸는 글쓰기와 노래 짓기'를 좋아하는 창조적 나르시시스트. 관심은 몸 공부, 마음 나누기, 텃밭 가꾸기, 아이 교육, AI, 절로 춤, 산골 캠프, 숲수저 노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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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비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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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참새
사형제 엄마. 멘탈이 탈탈 털리는 현실 육아 속에서도 무해하고 다정한 삶을 살고 싶은 이상주의자. 불쑥불쑥 치미는 화에서 나를 구하기 위해 문득 읽고 드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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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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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 books
좋은 책을 찾아 읽고 서평을 씁니다. 문학, 철학, 인문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로 읽습니다. 책으로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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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쭈
사소한 감정들을 달달하게 천천히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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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일상 속에서, 오래된 기억과 마음을 꺼내어 씁니다. 매일 책을 읽고 동네 도서관에서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근무하는 병원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표정과 말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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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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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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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북에디터, 논술교사, 북클럽리더 그리고 북러버. 일할 땐 책을 만들고 쉴 땐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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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읽고 쓰고 그립니다. 당신의 심장에 관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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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화
글로 일상의 질문들을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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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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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생활자
듣고, 나누는 사람에서 이제는 쓰는 사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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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사슴같은 눈, 호랑이같은 마음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간. 심리학 강사, 범죄심리사, 한 아이의 엄마. 책 읽기와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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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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