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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실
사랑이 내게 와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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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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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워너비언니
전세살이하던 싱글맘, 자산 30억, 7년간 혼자 키운 아이 영재반 선발. 어떻게 살지 막막한 싱글맘들의 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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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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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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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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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덴마크 사는 외국인 엄마, 안무가, 기후 액티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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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는 투칸
도쿄에 있는 한 IT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하는 워킹맘. 스웨덴인 짝궁과 호랑이띠 딸과 일본에서 고군분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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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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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
삶은 과정이고, 우리는 같은 목적지를 다른 길을 통해 걸어간다. 어떤 길을 선택하고, 무엇을 보고, 느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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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pi
경찰대 졸업 후 경찰관으로 12년 근무 후 외교관으로 17년째 근무. 내년이면 공직생활 30년. 전세계 140여개 도시 체험. 인간적이고 편안하며 유머를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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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예민하지만 거침없는 30대 초반 나의 스위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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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박
노르웨이에서 정통 부산사투리 쓰며 살고 있음. 질풍노도의 갱년기를 건너고 있는 중. 수다와 글쓰기는 마음의 보약. 웃는 연습 가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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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라
오늘 하루를 멋지게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글을 통해 매순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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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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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국
내과 의사입니다. 사람과 책, 그리고 여행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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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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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스웨덴 부부
스웨덴에서 밥과 글을 짓는 전직 PD, 현직 교사 부부입니다. 함께 지속가능성을 공부하며 스웨덴 교사들을 만납니다. 그들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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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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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이방인
핀란드에서 석사를 마치고 남편따라 독일에서 살다가 다시 핀란드로 돌아왔습니다. 핀란드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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