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작가에서 디저트 가게 사장으로
안녕하세요, 제 글을 보러 와주시는 소중한 독자 여러분.
7월 8일(화)에 예정되어 있던 연재를 부득이하게 쉬어가게 되어,
이렇게 휴재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 방송작가 직업 특강 강의와 원고 마감 일정,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디저트 매장의 예약 디저트 출고 준비까지 겹쳐
정말 안간힘을 써보았지만, 이야기를 차분하게 완성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늘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연재가 아닌 ‘양해’를 부탁드리는 일이 생겨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더 단단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