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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워드샵
한국에서는 글로벌 광고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LA에 살며 영어 교육과 글쓰기로 작업의 방향을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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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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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링
오전 6시, 커피를 내립니다. 매일 커피 한 잔, 곁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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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김나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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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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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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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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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께
휴일을 그리는 카피라이터, 엔리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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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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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x maus
Jus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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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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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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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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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나만의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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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식
「사장님, 인터뷰 준비는 다 하셨어요」「인터뷰를 디자인하라」,「잡지기자 클리닉」를 썼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http://www.facebook.com/seoul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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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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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등단 시인. 평평한 세상에 돋아난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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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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