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그 걸음을 멈추고 내 곁에서 쉬어가.
세상이 놀랍더라도, 아픔은 늘 그렇게 웃어.
아문다, 아문다, 언젠간 아문다. 우리가 아닌 혼자인 너로.
흐른다, 흐른다, 흘러 사라진다. 시간과 함께 그 아픔도.
숨을 쉬어. 세상이 그렇단다.
별 일 없이 길을 걸어 가는 것 같아도, 없단다. 상처가 없는 사람.
하늘의 별은 그 아픔의 눈물이란다.
now playing_ 사비나 앤 드론즈, So when it 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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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자리 유미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