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질투.

by 윤글

남을 욕하면서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에 집중을 하게 되면 마음에 없던 병도 생긴다. 그냥 ‘그러려니’,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길 수 있기를. 굳이 시간을 쓰면 쓸수록 손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찬란한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