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by 윤글

절취선을 따라서 오려 내고 싶은 하루도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를 치고, 별표까지 하면서 돌아보며 간직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일컫는 다른 말로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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