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 관계를 바라보느냐는 나의 선택이다

by 지유이 글
그 분위기에 압도될 필요 없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별별 상황들을 맞닥뜨릴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행동하더라도 '굳이' 이유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건 상대방의 태도를 보고 추측하는 것이지 팩트는 아니기 때문에 괜히 마음을 쓰고 애달픈 건 에너지를 한없이 떨어뜨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어딜 가도 행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그 평가가 극단적으로 나뉜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만큼 이유 없이 나에게 끌리거나 지지해 주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안다면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모든 잘못을 나에게로만 돌리거나 자신감과 더불어 자존감의 상처까지 입지 않게 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지유이 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당신의 하루에 한 문장이 스며들어 마음을 달래고 안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인간관계와 삶, 사랑에 대한 글을 매주 올립니다.

32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8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8화친구라는 단어에 너무 많은 의미부여를 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