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떠올렸을 때 물음표가 그려진다면
자신에게 맞는 정답은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지만, 확신을 갖지 못할 때가 있다.
나의 20대도 그랬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이 사람이 내게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내 선택이 맞는 선택인지 등 어쩌면 내면 안에서는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있으면서도 확신을 가질 계기와 용기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만의 느낌표를 찾아 헤매었고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 누군가를 찾으려 애썼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