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5.(월)_+271

by 초등교사 윤수정

최소한의 움직임밖에 없었던 월요일이다.

퇴근 후 저녁 먹고 집안 정리를 하고 집 밖으로 나왔다.

10여 분 달리고 이후 세네 바퀴 더 돌았다.

여름철 운동보다 겨울철 운동이 더 나은 것 같다.

옷만 따뜻하게 껴입으니 아무 문제가 없다.

내일도 이렇게 하는 것이다.

많이 하려 하지 말고 조금씩 꾸준히 해 나가자.

오늘도 잘했어 파이팅.^^


#10분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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