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달려보자.
100일을 정말 꽉 채울 수 있을까?
반신반의로 시작했던 챌린지가 벌써 꽤 흘러갔고
그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달렸다.
자, 달리기 시작!
가을 나무가 좋다.
곧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만.
다행히 오늘도 춥지 않아서 겨울이 올려나 싶다.
계속 이 정도 날씨면 좋겠다.
휴! 이제 끝!
계단 오르기로 마무리.
오늘의 미션 클리어.
기쁘다.
금요일 밤이라 더없이 행복하다.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