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뿐히 눈이 떠졌다.
오늘은 얼른 나가서 달리고 싶어졌다.
어제보다 덜 춥다.
집에 돌아와 뉴스에서 2도가 높은 오늘이라고 한다.
체감 온도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구나.
갑자기 작은 변화도 체감하는 내 몸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어제는 보지 못했는데 새로운 조형물이 보였다.
크리스마스 두돌프 사슴이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니.
벌써부터 설렌다.
계단 오르기로 오늘 달리기 끝.
오늘도 해냈다.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