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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4.11.26.(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Nov 26. 2024
+찬미예수님
절벽 어귀에 집을 짓는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가파른 절벽에서 살아가는 그들처럼 용기 내어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굿굿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끄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예레미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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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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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소속
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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