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6.(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절벽 어귀에 집을 짓는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가파른 절벽에서 살아가는 그들처럼 용기 내어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굿굿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끄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예레미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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