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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4.11.27.(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Nov 27. 2024
+찬미예수님
늘 세상 속에서 돌고 돌다가 주님께 돌아옵니다. 눈물을 흘리며 당신을 바라봅니다. 어리석은 저를 일으키소서. 당신과의 맺은 영원한 계약을 한 순간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내일도 매 순간 제가 당신의 자녀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예레미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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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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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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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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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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