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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4.12.1.(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1. 2024
+찬미예수님
제 안의 고통도 불안도 주님의 은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이의 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 제 안의 어려움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알게 하소서. 그 너머의 희망도 보게 하소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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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타인의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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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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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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