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_25(24.12.27.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역시 내 집이 최고다.


하루 비운 사이 집안이 난리다.

후다닥 청소와 정리를 하고

밖으로 나왔다.

늘 변함없는 코스지만

이곳에 제일 맘 편하다.

가볍게 뛰고 계단 오르기까지 완료했다.

오늘 달리기 끝!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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