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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D_25(24.12.27.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27. 2024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역시 내 집이 최고다.
하루 비운 사이 집안이 난리다.
후다닥 청소와 정리를 하고
밖으로 나왔다.
늘 변함없는 코스지만
이곳에 제일 맘 편하다.
가볍게 뛰고 계단 오르기까지 완료했다.
오늘 달리기 끝!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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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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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소속
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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