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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D_24(24.12.28.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28. 2024
토요일 저녁은 여유만만이다.
가볍게 저녁 먹고 치우고 집밖으로 나왔다.
양손에 재활용 쓰레기도 가득 챙겨 왔다.
분리수거 하고 뛰어보자.
깜빡하고 시작 사진을 놓쳤다.
그래도 중간에 기억해서 다행이다.
계단 오르기 미션도 클리어.
오늘 달리기도 성공.
가벼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겠다.
40분이나 달렸네.
미션 클리어.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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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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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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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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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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