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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D_23(24.12.29.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29. 2024
일요일이 벌써 다 갔다.
편안히 쉴 수 있었던 오늘이라서 감사하다.
무안 공항 비행기 사고 소식에 마음이 아프다.
유가족분들의 마음이 어떨까 싶어 차마 그 아픔을 입에 담을 수 조차 없을 것 같다.
무거운 마음을 안고 뛰었다.
어찌 되었든 오늘 미션 클리어!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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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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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소속
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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