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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5.1.15.(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Jan 15. 2025
+찬미예수님
제가 진심으로 회개하며 저의 직분을 다하고 있는지 뒤돌아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참회를 하고 있는가?
마음을 찢으며 하느님께 돌아가고 있는가?
우리가 모두 함께 주님의 날을 준비하고 있는가?
바로 지금 여기서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가?
오늘이 그 마지막 날처럼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저를 도우소서.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영을 부어 주리라."
아멘
https://www.youtube.com/watch?v=oi_2riI97RQ
#가톨릭, #성경통독, #요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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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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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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