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18.(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저에게 있는 작은 권위마저도

함부로 부리지 않게 하소서.

위대하신 우리 주님께서도

낮은 자리를 찾으셨듯이

저 역시 당신 닮은 삶을 살게 하소서.


저에게 주어진 어떠한 힘도

타인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과 더불어 잘 살아가기 위한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거룩한 은총으로 쓰게 하소서.


이웃과 함께 손잡고 주님께 나아갈 수 있는

신실한 당신의 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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