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5월에 이르니 몸이 더 무거워졌다.
퇴근 후에는 물먹은 솜처럼
푹 퍼진다.
오늘은 기필로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라.~
다짐에 다짐을 하고
저녁운동 미션 클리어!
다시 찾은 페이스에 기쁘다.
내일은 필라테스!
"꾸준함으로 나아가자."
#10분 달리기
#러너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