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0.화_+193

by 초등교사 윤수정

오래간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5월에 이르니 몸이 더 무거워졌다.

퇴근 후에는 물먹은 솜처럼

푹 퍼진다.

오늘은 기필로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라.~

다짐에 다짐을 하고

저녁운동 미션 클리어!

다시 찾은 페이스에 기쁘다.

내일은 필라테스!

"꾸준함으로 나아가자."

#10분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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