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하나가 되어라 말씀하셨지만
많은 순간 잊어버립니다.
저의 판단과 험담은
미움으로 분노로
표출됩니다.
모두가 예수님께 속한다면
우리는 함께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약속의 상속자입니다.
오늘, 당신 안에서 하나 됨의
소중함을 떠올리며
말씀 안에서
저희 하루 속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갈라티아서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