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2.(목)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보이는 율법이 아닌

보이지 사랑을 더 귀히 여기신 주님.


이웃을 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내가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주어라. 하셨던

그 안에 답이 있겠지요.


오늘, 제 이웃을

제가 대접받고 싶고

귀히 여겨지고 싶은 만큼

이웃에게 먼저 베풀고 다가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갈라티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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