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6.(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바오로 사도가 협력자이자 선교여행의 동반자인

티모테오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있습니다.

마치 저에게 이야기하듯 느껴집니다.

특별히 봉사자는 깨끗한 양심으로

믿음의 신비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남은 서간을 다 읽을 때까지

저와 함께하시고 저를 이끄소서.

아멘


https://youtu.be/T36CEt0mxB8?si=2fEPcwH8kUeL5QUj

#가톨릭

#성경통독

#1티모테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5.6.5.(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