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바오로 사도가 협력자이자 선교여행의 동반자인
티모테오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있습니다.
마치 저에게 이야기하듯 느껴집니다.
특별히 봉사자는 깨끗한 양심으로
믿음의 신비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남은 서간을 다 읽을 때까지
저와 함께하시고 저를 이끄소서.
아멘
https://youtu.be/T36CEt0mxB8?si=2fEPcwH8kUeL5QUj
#가톨릭
#성경통독
#1티모테오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