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사도 바오로도 자신을 가장 첫째가는 죄인이라 말했습니다.
저도 첫째가는 죄인이기에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고 하면서도
수없이 반복되는 저의 죄를 압니다.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물으셨지요?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저에게도 물으시는 예수님.
차마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 안의 많은 문제들을 저는 알기에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님, 저를 고쳐주소서.'
아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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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모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