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7.(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사도 바오로도 자신을 가장 첫째가는 죄인이라 말했습니다.

저도 첫째가는 죄인이기에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고 하면서도

수없이 반복되는 저의 죄를 압니다.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물으셨지요?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저에게도 물으시는 예수님.

차마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 안의 많은 문제들을 저는 알기에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님, 저를 고쳐주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1티모테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5.6.6.(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