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기름부음받은 이, 대사제.
우리 주 예수님.
당신께 저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저와 저희 가정을 주님께 봉헌하오니
주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
세례성사를 통해
기름부음받았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을 살며 절실히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https://youtu.be/TSxPFgr8d58
#가톨릭
#성경통독
#히브리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