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청하여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알면서도 기도의 중요함을
종종 잊고 삽니다.
제 힘을 믿고 또 제 교만이 넘쳐
주님을 제 안에 모시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없이 깨닫습니다.
항상 언제나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구나.
당신의 보살핌 안에 살아감을
잊지 않게 하소서.
청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매일 새로 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요한1서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