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6.(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제 여행의 목적을 저는 아직 잘 모르오나

부디 그 길의 사명을 깨닫게 하시어

당신께 모든 영광 돌리게 하소서.


제 뜻대로가 아닌

당신의 계획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당신 뜻에 순명하여

비로소 제가 깨닫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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