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기 있게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실 거라는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의탁하게 하소서.
"믿는 만큼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