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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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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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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정
치과의사이자 KPC 코치입니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묵묵히 기록합니다.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며, 그 속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연들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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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동네에서 10년 째 통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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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Han 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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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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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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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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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취미로 반려동물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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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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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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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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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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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topia 윤또피아
영국 런던 거주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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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에 대해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 이민 사회의 옛날 모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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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쁨
뭐라도 쓰며 오래 살기를 기도하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꿈꾸는 사람. 모든 이들의 안녕을 주제넘게 기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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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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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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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연구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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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생
출판사 꿈꾸는인생 대표. 꿈꾸는인생에서 26권의 책을 만들었고, 출판사 5년의 이야기를 담은『책 만들다 우는 밤』과 『1인 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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