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수영 행복지수 가 ‘부탄’만큼이나 높은 그와 물놀이를 했습니다.
욕심과 기대를 조금만 낮추면 수영이 더 즐거울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