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ever forgive me?
#신나는 히어로물보다 따뜻하고 잔잔한 위트가 있는 영화를 더 좋아해요.
#하품하는 저 고양이는 히어로물 더 좋아하나 봐.
#Can you ever forgive me?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