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구나
수영 배우기 전에 한 번쯤은 하게 되는 걱정일 거예요.
하지만 수영장에 다니게 된다면
몸매 따위는 의식하지도, 남을 신경 쓰지도 않는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오로지 수영 또 수영! 헤엄 또 헤엄!)
수영을 배우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