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 와 목금 사이 낑긴 ‘수요일’이
테오와 마태 사이에 끼어있는 나 같구나.
익숙하게 안정적인 느낌이지만
얼른 편하게 눕고싶은...
즐거운 하루 되시길...히히
Wednesday mood.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