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족이 되었던 샴고양이를 기막힌 사고로 떠나 보내던 옛 일이 떠오르면서 맘이 더 아팠습니다. -_-미안하다. 그리고 나의작은야옹이도 샬롬... #대전동물원#퓨마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