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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많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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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Oct 11. 2018
가능한 한 미루자.
#언젠간 하겠지
#궁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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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드로잉
공감에세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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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수영일기
저자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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