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사연합 ICAU의 발자취(I)

by 국제시사연합 ICAU

안녕하세요. 국제시사연합 ICA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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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사연합 ICAU는 한국과 중국 대학에 재학 중인 청년들이 정기적으로 교류를 하며 글로벌 시사 이슈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는 단체입니다. 활동의 결과물로서 중국 관련 신문사인 데일리차이나에 약 2년 간 50여편의 칼럼을 기고, 현재는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국제시사연합 ICAU의 성과를 소개합니다.

*본 글은 두 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I편은 중국 내부 이슈에 대한 칼럼 소개입니다.



이제는 당당하다? 중국 환경정책의 변화

오늘날 우리 머릿속에 중국 하면 떠오른 이슈로 족히 리스트를 만들 수 있지만, 수많은 이슈들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중요한 단어가 있다. 바로 ‘환경’이다. 개혁개방 이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던 중국은 2010년대를 전후로 환경 문제에 브레이크를 걸기 시작했다. 환경 관련 규제는 점점 강화되다 2020년 9월 시진핑 주석이 2060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내세우며 친환경에 대한 붐은 본격적으로 일어났고 현재까지 중국 내 국가적인 이벤트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서 강조하는 주제가 되었다.

탄소중립 사회를 공표한 중국의 친환경 정책, 환경 관련 규제와 그에 따른 실현 가능성 및 전망을 분석한 칼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중국 역시 성장을 따라오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환경을 대하는 중국은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았습니다.


본 칼럼 원문은 데일리차이나 홈페이지(http://www.dailychina.co.kr/366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하나는 무엇인가?

과연 중국이 말하는 ‘하나의 중국’은 무엇일까? 한족을 포함한 56개의 다양한 민족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국가를 말하는 것일까, 혹은 55개의 소수민족을 ‘한족’화 하려는 91.6%의 한족의 전략일까? 결국 주류는 한족이고 나머지는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소수의 입장이 완전하게 반영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다민족 국가에게 다양성이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유리와도 같습니다. 신중국 건국이래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소수민족 문제, 중국은 어떤 해법을 내놓았을까요? 중국 소수민족 정책의 현주소와 문제점, 다른 나라의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다민족 국가로서의 중국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본 칼럼 원문은 데일리차이나 홈페이지(http://www.dailychina.co.kr/4609)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안전사고와 안전 불감증

최근 중국에서 충분히 미리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들이 잇따라 발생하며 안전 불감이 얼마나 참혹한 결과를 야기하는지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대형 사고에 대한 중국의 수습과 대처방안은 그야말로 ‘유명무실’이다. 반복되는 대형 사고 발생에도 중국의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안전사고는 대부분 예방이 가능했던 인재(人災)라는 점에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는데요, 땅도 크고 사람 많고 할 일은 더 많은 중국에서도 안전사고는 빈발하는 문제입니다. 최근 더 자주 들려오는 사고 소식에 그 원인과 중국 정부의 대책을 알아보고, 다른 나라의 경우와도 비교해 보았습니다.


본 칼럼 원문은 데일리차이나 홈페이지(http://www.dailychina.co.kr/400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 그리고 '언론'

최근 중국에서는, ‘4월의 소리(四月之声)’라는 제목의 영상이 중국 SNS에서 커다란 주목을 받았었다. ‘4월의 소리(四月之声)’는 중국 상하이가 한 달 이상 도시 봉쇄가 되면서, 상하이에 사는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담고 있는 영상이다.

2022년 4월~6월 있었던 상하이 대봉쇄 기간동안 당사자들은 코로나 뿐만이 아닌 언론 통제와도 싸워야 했습니다. 검열과 언론 통제는 일부 국가들에서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모습인데요, 중국식 검열의 특징과 현황, 세계가 바라보는 중국 언론의 자유 등을 심층 분석한 칼럼입니다.


본 칼럼 원문은 데일리차이나 홈페이지(http://www.dailychina.co.kr/3961)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II편: 중국 외부 이슈에 대한 칼럼 소개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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