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a bread with cacik at Lokma
따뜻한 Pita 삥과 먹는 애피타이저입니다. Lokma라는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했네요. Anniversary and mother’s day! 특히 요즘은 평상시 고등학생 딸과 밥 먹는 시간이 잘 없는데, 이렇게라도 같이 오랜만에 먹어보네요. 큰딸이 대학교에 가서 못 봐서 아쉽지만, 이렇게 셋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Ichi의 브런치에 탑승 하신걸 환영합니다. 2001년 이민 와서 승무원을 18년째 하고 있네요. 감동도 받고 황당한 일들도 많은 미국 승무원의 일지 입니다. 구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