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mnivore

Turkish

Pita bread with cacik at Lokma

by Ichi H

따뜻한 Pita 삥과 먹는 애피타이저입니다. Lokma라는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했네요. Anniversary and mother’s day! 특히 요즘은 평상시 고등학생 딸과 밥 먹는 시간이 잘 없는데, 이렇게라도 같이 오랜만에 먹어보네요. 큰딸이 대학교에 가서 못 봐서 아쉽지만, 이렇게 셋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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