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 Carbs
시어머니가 농사지은 호박이 팔뚝만 한 크기가 되어서 이웃들 주려고 빵을 만들어 보았다. 아몬드 가루와 밀가루를 반반 넣어서 만들었는데 맛이 있다고 딸이 좋아라 한다.
시누이 강아지를 시어머니가 데려온. Bobo! 빵냄새가 진동을 하나 빵 달라고 졸라댄다. 1파운드 빠졌으니 좀 더 노력해야지 Bobo! 너의 건강을 위해서!
Ichi의 브런치에 탑승 하신걸 환영합니다. 2001년 이민 와서 승무원을 18년째 하고 있네요. 감동도 받고 황당한 일들도 많은 미국 승무원의 일지 입니다. 구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