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ers Market
아! 드디어 우리의 만남이!
목요일 우연히 오픈마켓에서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는 빵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제가 그토록 찾아다니던 이태리 빵을 찾았습니다. 대체로 너무 두껍거나 너무 속이 텁텁하거나 하는데 이 빵은 정말 속이 촉촉하고 두께도 딱입니다. 빵울 겉은 바삭 구워도 속은 촉촉합니다!
Ichi의 브런치에 탑승 하신걸 환영합니다. 2001년 이민 와서 승무원을 18년째 하고 있네요. 감동도 받고 황당한 일들도 많은 미국 승무원의 일지 입니다. 구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