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들
잘 빚어져서 견고함과 당당함이 느껴지는 도기를
예전부터 그려보고 싶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쌓여 만들어진 것.
정말이지 미치도록 닮고싶은 아름다운 것들이다.
제주에서, 엄마, 그림 그리는 사람, 가끔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