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raw everyday

#30

l’m not there

by 내이름은 피클

여러배우들이 나와 밥딜런을 이야기했지만,

유독 히스레저와 샬롯 갱스브루가 있었던 에피소드가 나는 좋았다.

내 기준으로 가장 아름다웠던 그때.

샬롯이 부른 Just like a woman도 무척 좋았고.

유독 마음이 힘들었던 오늘,

그 언젠가 가을에 봤던 영화의 장면을 꼭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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